변영만 전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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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영만 지음
  • 실시학사 고전문학연구회역자
출간일 2006-06-15
ISBN 89-7986-679-8 94810
면수/판형 신국판(152 X 225)·478쪽
가격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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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소개 작가소개 목차 미디어서평
  • 우리나라 한문학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한 문장대가 산강 변영만 전집!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의 번역과 간행을 거듭해오고 있는 실시학사 고전문학연구회가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산강(山康) 변영만(卞榮晩) 전집을 펴냈다. 산강재문초(山康齋文 )는 그의 몰후(歿後)에 평소 그를 스승으로 받들고 있던 김종하(金鍾河) 씨가 한문 원문을 손으로 초사해 석인(石印)으로 출판한 것이고, 계황산문집( 篁散文集)은 신문잡지에 실렸던 국문의 글들을 최근에 찾아내 책으로 엮은 것이다.

  • 책소개 작가소개 목차 미디어서평
  • 변영만

    한문고전을 기반으로 서양의 문학과 사상을 폭넓게 수용한 근대 문필가로서, 신구의 학을 아우 르는 독특한 정신세계를 보여주었다. 자는 곡명(穀明), 호는 산강(山康)/계황(薊篁) 등. 1889년 서울 출생. 관립법관양성소를 졸업하고 1908년 목포재판소 판사가 되었으나 사법권이 일제에 이양되자 항의의 뜻으로 사임하였다. 1912년 중국으로 망명, 1918년경 귀국하였다. 변호사로서 <북경국제변호사대회>에 조선대표로 참석하고, <유림단사건> 공판 등에 변호인단으로 참석하였다. 문필가로서 신문 잡지에 다양한 형태의 근대적 산문과 소설, 시조들을 발표하는 한편, 한문문장으로 영남의 심재(深齋) 조긍섭(曺兢燮) 등의 문인들과 교류하였다. 해방 이후 반민특위 판사를 역임하였고, 명륜전문학교 교장 및 성균관대학교 교수로서 한문학을 강의하였다. 6.25전쟁 때 부산으로 피난하였다가 1954년 정릉에서 별세하였다.

    실시학사 고전문학연구회

    실시학사 고전문학연구회는 벽사 이우성 선생과 젊은 제자들이 모여 우리의 한문고전을 정독하고 연구하는 모임이다. 1993년부터 매주 한 차례씩 독회를 열어 고전을 강독해 왔고, 그 결과물의 일부를 『이향견문록』, 『조희룡 전집』, 『이옥 전집』, 『변영만 전집』 등으로 정리해 출간하였다. 고전 텍스트의 정독이야 말로 인문학의 기초이자 출발점임을 명심하며 회원들은 이 모임의 의미를 각별히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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