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출판부

책이름

학문장과 동아시아

  • 진재교(책임편집) 지음|
  • 584|
  • 28,000
동아시아, 동아시아학 그리고 학문장場

이 책은 ‘동아시아학’의 새로운 창신을 목표로 꾸준히 기획되고 있는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총서’의 열한 번째 책이다. 국문학, 한문학, 유학, 동양철학, 한국철학과 정치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의 각자의 영역에서 해방되어 나와 융합된 학문장에서 ‘동아시아학’을 화두로 논의한다. 이번 기획의 화두는 ‘동아시아, 동아시아학 그리고 학문장’이다. 여기서 ‘학문장場’이라 한 것은 분과 학문을 넘어 여러 학문이 횡단하는 한편, 학문의 경계를 허물고 연대를 지향한 것을 의미한다. ...

책이름

노자를 이렇게 읽었다

  • 송항룡 지음|
  • 336|
  • 15,000
‘사람의무늬’가 펴내는 ‘동양 고전 다시 읽기’ 그 첫 번째 책

『노자』를 다룬 고전 역해서들은 수없이 많다. 나름대로 일정한 본새를 취한 다양한 번역들이 넘쳐난다. 그래 저자는 이렇게 또 하나의 번역물에 해당하는 이 책을 내놓는다는 것이 실로 부질없는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굳이 저자가 이러한 책을 내는 까닭은 기실 『노자』란 게 아무리 잘 된 번역이라 할지라도, 번역만으로는 쉽게 다가오지 않는 부분이 유독 많기 때문이다. 혹시라도 이렇게 『노자』 이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소박한 생각에서 이 고전 번역은 ...

책이름

맹자, 정치를 말하다

  • 이민홍 지음|
  • 276|
  • 17,000
맹자의 정치학을 현실 정치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재해석

맹자는 그 시대의 지식인들처럼 스스로 자청해서 제후를 찾아가서 만난 적이 없고, 반드시 정중하게 예를 다해 초청할 경우에만 응했다. 그는 권력자 앞에서도 소신을 굽히지 않고 의연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 절대로 타협하지 않았다. 맹자가 이처럼 당당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제후들을 설복시켜 왕도정치를 실천하겠다는 고매한 이상을 품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당시 제후들에게 스승으로 추앙되어 존경을 받았으나 이상주의적 성향 때문에 현실 정치에 등용되지는 않았다. ...

책이름

고양이의 기묘한 역사

  • 다니엘 라코트 지음|
  • 김희진 옮김|
  • 240|
  • 13,000
고양이의 미스터리를 찾아가는 여행

이 책은 고양이의 역사를 이해하고, 고양이가 지닌 미스터리들을 알아보기 위해 세상에 나왔다. 이 책은 우리에게 고양이의 역사와 특징은 물론 고양이가 사람 곁에서 발산하는 다양한 매력에 대해 들려준다. 지금까지 여러 사회 속에서 고양이가 차지했던 지위부터 고양이의 감각과 특징까지, 저자는 당신이 고양이에 대해 궁금히 여겼던 모든 질문에 대한 거의 모든 답을 제시한다. ...

책이름

노자를 이렇게 읽었다

  • 송항룡 지음|
  • 336|
  • 15,000
‘사람의무늬’가 펴내는 ‘동양 고전 다시 읽기’ 그 첫 번째 책

『노자』를 다룬 고전 역해서들은 수없이 많다. 나름대로 일정한 본새를 취한 다양한 번역들이 넘쳐난다. 그래 저자는 이렇게 또 하나의 번역물에 해당하는 이 책을 내놓는다는 것이 실로 부질없는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굳이 저자가 이러한 책을 내는 까닭은 기실 『노자』란 게 아무리 잘 된 번역이라 할지라도, 번역만으로는 쉽게 다가오지 않는 부분이 유독 많기 때문이다. 혹시라도 이렇게 『노자』 이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소박한 생각에서 이 고전 번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