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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스펙트럼 : 진화하는 문화의 속성들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 지음    
  • 출간일2012-02-13
  • ISBN978-89-7986-901-9 93000
  • 사양신국판(152 X 225)·328쪽
  • 가격18,000원
  • 일반도서 > 인문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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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하이브리드 현상’은 이제 우리 시대의 분위기를 함축하는 것 이상이 돼버렸다. 이미 곳곳에서 목격되는 문화 간 혼합은 미래사회의 진보를 예견하는 척도가 될 수도 있다. 하이브리드에 대한 진지한 담론의 장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을 위해 모인 아홉 명의 필자들은 이러한 문화의 잡종성(하이브리티)을 각자의 영역에서 개념화하고, 그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구체적인 분석을 시도하며, 진화하고 있는 문화의 속성들을 밝혀 나간다. 특히 미디어의 발전과 새로운 미디어 기술의 출현이 문화와 콘텐츠의 하이브리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집중 조명한다.

 

하이브리드의 담론 구성

‘하이브리드의 담론 구성’의 장은 하이브리드 문화를 개념화하고, 그 체계적 이해에 접근하는 시도이다. 박승억의 첫 번째 글 「디지털 텍스트와 입체적 합리성」은 디지털 텍스트의 출현이 갖는 문명사적 의미를 짚어보고, 활자 텍스트와 디지털 텍스트에 내재한 합리성의 차이를 논구하면서 디지털 문화의 본질과 그 미래의 전망을 제시하는 글이다. 두 번째 글 「하이브리드의 자기조직화」에서 김연순은 하이브리드 문화현상의 핵심 동력인 ‘혼성화’의 메커니즘에 복잡계 이론의 ‘자기조직화’의 원리를 적용하여, 그 상동적 관계를 해명한다. 또한 하이브리드는 인간의 실제와 가상현실의 혼성에서도 나타난다. 오늘날 미디어 현실에서 가상과 실제의 구분은 더 이상 의미를 갖지 못하며, 그것은 인간 앞에 ‘혼합현실mixed reality’로 출현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김응준의 세 번째 글 「인간과 가상공간의 하이브리드-세컨드 라이프의 경우」에서는 현실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세컨드 라이프’를 통해 두 개의 현실이 혼합되는 양상을 살피고, 그것이 어떻게 전통적인 인간 정체성을 넘어서 하이브리드적 ‘테크놀로지 인간’의 시대를 지향하는지 제시한다.

 

미디어와 콘텐츠

‘미디어와 콘텐츠’의 장에서는 미디어의 발전과 새로운 미디어 기술의 출현이 문화와 콘텐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세 가지 주제로 접근한다. 먼저 「신화의 이해와 그 현대적 효용성」에서 김종규는 신화의 인간학적 의미를 되짚어보고, 오늘날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 이미지 속에서 신화가 어떤 식으로 재생되며,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규명해내고, 나아가 그것이 전통적인 신화 이해의 방식과 어떤 연관을 맺고 있는지 설명한다. 한편 전자 미디어 기술의 발전과 함께 ‘구텐베르크 은하계의 종말’이 선언되었는데, 그에 따라 디지털 텍스트의 등장과 함께 활자시대의 종말은 예견된 것이었다. 최근 전자책 단말기나 독서용 디지털 모바일 기기 등이 확산되면서 전통적인 독서 커뮤니케이션은 새로운 국면에 처하였다. 이정준은 「책의 형태학과 의미론: 변천의 원동력, ‘모바일성’」에서 책의 외형적 변화와 기능 변화의 가장 중요한 요인을 ‘모바일성’으로 보고, 고대의 토판 기록으로부터 오늘날 모바일 기기에 이르기까지 문자 미디어의 발전을 설명하면서, 종이책과 전자책의 상관관계와 그 미래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이어지는 글은 오늘날 대중문화와 문화산업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스포츠에 관한 것이다. 이정우는 「디지털 미디어로서의 스포츠 비디오게임 그리고 하이브리드」에서 스포츠가 대중문화의 한 부분으로 거듭나는 데 미디어가 지대한 영향을 미쳤고, 또 미디어 콘텐츠로의 변환과정이 여러 플랫폼을 통해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을 본다. 스포츠는 더 이상 운동장에서의 신체활동에 국한되지 않으며, 디지털 스포츠라는 새로운 개념에서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다. 필자는 디지털 스포츠 게임의 혼종성을 중심으로 미디어와 디지털 문화의 상호관계를 설명하고, ‘FIFA 인터렉티브 월드컵’의 사례를 소개한다.

 

문화의 에너지로서 하이브리드

‘문화의 에너지로서 하이브리드’의 장에는 문화 혼종, 문화 텍스트 혼합과 관련된 세 편의 글이 실려 있다. 미디어의 발전으로 급속하게 촉진될 문화들의 혼합은 미래 사회의 풍요로운 발전을 위한 동력으로 작동할 것이다. 서로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요소들이 어우러지는 것은 공동체의 오랜 삶에서 ‘축제’라는 형식으로 확인되어 왔다. 「축제를 통해 본 탈경계 현상」에서 김화임은 축제가 한 시대를 이끄는 문화 현상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본래 축제 자체에 내재된 탈경계 현상을 기반으로 오늘날 축제들에서의 탈경계성을 밝힌다. 오늘날의 축제는 과거의 축제에서 두드러졌던, ‘제의’와 ‘놀이’가 결합된 잡종문화는 더 이상 아니다. 하지만 축제는 종합예술적인 특성을 갖고 있어서 다양한 장르와 요소들의 결합이 불가피하며, 그 시대의 문화 현상을 총체적으로 드러내는 거울이 되기도 한다. 필자는 이러한 현상의 가장 집약적인 형태로 ‘음악축제’를 주목하여, 탈경계성의 전통적 의미와 현대적 의미를 모색하고 있다. 이노미의 글 「일본 문화를 움직이는 힘, 하이브리드의 전승과 이상」은 일본 하이브리드 문화에 대한 사례 연구이다. 일본은 외래의 것을 받아들이며, 그것을 혼합하는 과정에서 자국문화의 정체성을 형성시켜 왔다. 필자는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근대화를 이룩한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힘이 문화적 하이브리드를 시종일관 적극적으로 활용한 데서 나온 것이라 본다. 이 글은 하이브리드의 전승과 이상을 일본 문화의 여러 양상을 통해 제시함으로써 창조적 하이브리드의 힘이야말로 지식정보사회의 원동력이라는 진리를 다시 한 번 확인시킨다. 마지막 글인 안상원의 「과학과 공상의 즐거운 동거」는 오늘날 문화 콘텐츠에서 빈번하게 소비되는 SF에 관한 것이다. 과학기술의 시대에 SF는 더 이상 ‘공상’의 이야기가 아니라 미래의 전망을 제시하는 ‘현실적인’ 내러티브를 제시한다. 그러나 여전히 문학(문화)에서 주변부의 장르인 SF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혼종의 서식이 가능하다. 이러한 혼종의 가능성은 과학시대의 특징을 내포하는 콘텐츠로서 SF가 다양하고 풍부한 서사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기도 하다.

 

■ 지은이 |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

● 1부 여는 글_이종관(성균관대학교 철학과 교수)

● 2부 여는 글_황주성(정보통신정책연구원 미래융합연구실 미래전략그룹장)

● 3부 여는 글_김창현(공주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01_박승억

  : 성균관대학교에서 독일 현상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교양교육원에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세계족과 세계 유전자」 「선험적 주관의 순환성과 후설 현상학」 「총체적 디지털화와 인문학의 미래」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찰리의 철학공장』 『계몽의 시대와 연금술사 칼리오스트로 백작』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두려움 없는 미래』(공역) 등이 있다.

 

02_김연순

   : 독일 베를린자유대학에서 독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혼성적 실재의 원리적 고찰로서 혼성화의 자기조직화」 「통섭의 인문학으로서 문화학」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기계인간에서 사이버휴먼으로』 『하이브리드컬처』(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문화학의 이해』가 있다.

 

03_김응준

  : 독일 에어랑겐-뉘른베르크대학에서 문학과 역사학 그리고 정치학의 상호 비교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전대학교 교양학부대학 융합인문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그 체험 가능성에 대하여」 「인류문명의 몰락에 관한 보고서」 「추방된 예술 또는 예술의 저항」 「인류문명의 사라짐 또는 그 이후」 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Literatur als Historie』 『리얼리즘』 『하이브리드컬처』(공저) 『디지털 콘텐츠 표현양식과 다중정체성의 양상』 등이 있다.

 

04_김종규

  : 성균관대학교에서 서양철학(독일 현대철학·문화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E. Cassirer의 철학에 있어 상징형식들의 관계와 위상에 관하여」 「E. Cassirer 신화관의 일반적 해석에 대한 비판적 고찰」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문화철학적 고찰」 등이 있다.

 

05_이정준

   : 독일 뮌헨대학에서 독문학으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연작 드라마로서 교육극」 「독일 드라마의 첫 거장 안드레아스 그뤼피우스」 「삶의 공포와 죽음의 공포」 「문학 속의 인조인간과 계몽주의 비판」 「휴대폰 소설 - 새 매체 속의 새로운 문학 장르」 등 다수가 있고, 『독일현대희곡선 1』(20권)과 『독일현대희곡선2』(19권)를 기획?출간했다. 베르톨트 브레히트, 마리루이제 플라이써와 프란츠 크사버 크뢰츠의 작품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06_이정우

   : 영국 러프버러대학에서 스포츠사회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연대 체육문화위원회 운영위원, 한국스포츠외교포럼 정회원을 지냈으며, 현재 영국 에딘버러대학 체육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논문으로는 「Red Feminism and Propaganda in Communist Media」 「The Olympic Games in the post-Soviet era: the case of the two Koreas」 「사회적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에서 본 올림픽 관련 신문광고의 기호학적 분석」 「TV 광고 속 김연아와 그 명사성: 국가주의 이데올로기와 성 정체성의 재현」 등이 있다.

 

07_김화임

   : 독일 베를린자유대학에서 극장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하이브리드미래문화 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문화경영의 대상영역에 관한 소고」 「독일 공공 극장 운영의 향방-경영과 마케팅의 도입」 「베를린 민중극장에서의 예술적, 세계관적 논쟁」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의 ‘문화’개념과 문화정책」 「문화경영의 문화학적 전환」 「프로이트와 지젝의 반유대주의-인종주의-인식과 그 극복 방안」 「구성주의 시각에서의 환경교육」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독일문화와 예술(상)』(공저) 『하이브리드 컬처』(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컬처 매니지먼트』 『식인종들』 『서푼짜리 오페라』 등이 있다.

 

08_이노미

   : 성균관대학교에서 비교문화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비교문화연구의 이론과 실제」 「한?일 가치관을 통해 본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갈등양상」 「비교문화적 관점에 서 본 조선과 서구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외국인 텍스트에 나타난 서울의 도시표상에 관한 연구」 「손짓언어에 관한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인지능력 평가연구」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손짓, 그 상식을 뒤엎는 이야기』 『말하는 문화』 『시티 컬처노믹스』(공저) 『동아시아의 문화표상』(공저) 『헬로 호주』 『헬로 중국』 등이 있다.

 

09_안상원

   : 성균관대학교에서 독문학?독일시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책 미디어의 발전과 독서문화의 변화」 「성스러운 밤의 표상」 「종교적 상징과 예술사물」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시티컬처노믹스』 (공저) 『하이브리드컬처』 (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어떻게 이해할까, 로코코』 『어떻게 이해할까, 로마네스크』 등이 있다

작가소개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 성균관대학교 외

● 1부 여는 글_이종관(성균관대학교 철학과 교수) ● 2부 여는 글_황주성(정보통신정책연구원 미래융합연구실 미래전략그룹장) ● 3부 여는 글_김창현(공주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01_박승억 : 성균관대학교에서 독일 현상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교양교육원에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세계족과 세계 유전자」 「선험적 주관의 순환성과 후설 현상학」 「총체적 디지털화와 인문학의 미래」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찰리의 철학공장』 『계몽의 시대와 연금술사 칼리오스트로 백작』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두려움 없는 미래』(공역) 등이 있다. 02_김연순 : 독일 베를린자유대학에서 독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혼성적 실재의 원리적 고찰로서 혼성화의 자기조직화」 「통섭의 인문학으로서 문화학」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기계인간에서 사이버휴먼으로』 『하이브리드컬처』(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문화학의 이해』가 있다. 03_김응준 : 독일 에어랑겐-뉘른베르크대학에서 문학과 역사학 그리고 정치학의 상호 비교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전대학교 교양학부대학 융합인문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그 체험 가능성에 대하여」 「인류문명의 몰락에 관한 보고서」 「추방된 예술 또는 예술의 저항」 「인류문명의 사라짐 또는 그 이후」 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Literatur als Historie』 『리얼리즘』 『하이브리드컬처』(공저) 『디지털 콘텐츠 표현양식과 다중정체성의 양상』 등이 있다. 04_김종규 : 성균관대학교에서 서양철학(독일 현대철학・문화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E. Cassirer의 철학에 있어 상징형식들의 관계와 위상에 관하여」 「E. Cassirer 신화관의 일반적 해석에 대한 비판적 고찰」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문화철학적 고찰」 등이 있다. 05_이정준 : 독일 뮌헨대학에서 독문학으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연작 드라마로서 교육극」 「독일 드라마의 첫 거장 안드레아스 그뤼피우스」 「삶의 공포와 죽음의 공포」 「문학 속의 인조인간과 계몽주의 비판」 「휴대폰 소설 - 새 매체 속의 새로운 문학 장르」 등 다수가 있고, 『독일현대희곡선 1』(20권)과 『독일현대희곡선2』(19권)를 기획・출간했다. 베르톨트 브레히트, 마리루이제 플라이써와 프란츠 크사버 크뢰츠의 작품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06_이정우 : 영국 러프버러대학에서 스포츠사회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연대 체육문화위원회 운영위원, 한국스포츠외교포럼 정회원을 지냈으며, 현재 영국 에딘버러대학 체육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논문으로는 「Red Feminism and Propaganda in Communist Media」 「The Olympic Games in the post-Soviet era: the case of the two Koreas」 「사회적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에서 본 올림픽 관련 신문광고의 기호학적 분석」 「TV 광고 속 김연아와 그 명사성: 국가주의 이데올로기와 성 정체성의 재현」 등이 있다. 07_김화임 : 독일 베를린자유대학에서 극장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하이브리드미래문화 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문화경영의 대상영역에 관한 소고」 「독일 공공 극장 운영의 향방-경영과 마케팅의 도입」 「베를린 민중극장에서의 예술적, 세계관적 논쟁」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의 ‘문화’개념과 문화정책」 「문화경영의 문화학적 전환」 「프로이트와 지젝의 반유대주의-인종주의-인식과 그 극복 방안」 「구성주의 시각에서의 환경교육」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독일문화와 예술(상)』(공저) 『하이브리드 컬처』(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컬처 매니지먼트』 『식인종들』 『서푼짜리 오페라』 등이 있다. 08_이노미 : 성균관대학교에서 비교문화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비교문화연구의 이론과 실제」 「한・일 가치관을 통해 본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갈등양상」 「비교문화적 관점에 서 본 조선과 서구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외국인 텍스트에 나타난 서울의 도시표상에 관한 연구」 「손짓언어에 관한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인지능력 평가연구」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손짓, 그 상식을 뒤엎는 이야기』 『말하는 문화』 『시티 컬처노믹스』(공저) 『동아시아의 문화표상』(공저) 『헬로 호주』 『헬로 중국』 등이 있다. 09_안상원 : 성균관대학교에서 독문학・독일시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책 미디어의 발전과 독서문화의 변화」 「성스러운 밤의 표상」 「종교적 상징과 예술사물」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시티컬처노믹스』 (공저) 『하이브리드컬처』 (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어떻게 이해할까, 로코코』 『어떻게 이해할까, 로마네스크』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1부 | 하이브리드의 담론 구성

여는 글 ― 디지털 파도와 하이브리드의 시대성_ 이종관  014

1. 디지털 텍스트와 입체적 합리성_ 박승억  017

2. 하이브리드의 자기조직화_ 김연순  048

3. 인간과 가상공간의 하이브리드·세컨드 라이프의 경우_ 김응준  065

 

2부 | 미디어와 콘텐츠

여는 글 ― 디지털 컨버전스와 콘텐츠_ 황주성  110

4. 신화의 이해와 그 현대적 효용성_ 김종규  119

5. 책의 형태학과 의미론: 변천의 원동력 ‘모바일성’_ 이정준  160

6. 디지털 미디어로서의 스포츠 비디오게임 그리고 하이브리드_ 이정우  182

 

3부 | 문화의 에너지로서 하이브리드

여는 글 ― 문화의 에너지로서 하이브리드, 그 가치와 활용 전략_ 김창현  216

7. 축제를 통해 본 탈경계 현상_ 김화임  224

8. 일본 문화를 움직이는 힘, 하이브리드의 전승과 이상_ 이노미  247

9. 과학과 공상의 즐거운 동거_ 안상원  282 

 

주  310

집필진 소개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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